쎄렌체펜션
 

 

 
솔까말 비추
 글쓴이 : *은쥬*
작성일 : 2018-12-16 13:29
도착하고 저녁 먹기전까지는 좋았네요
날씨가 추워 숯불보다
구이바다를 이용해  대패삼겹을 먹으려는데
안에서는 고기를 구을수없다길래
밖에나가 구워먹었죠....
왔다갔다하시면서 저희 방을훓터 보길래
그냥 신경 써주시는줄알았는데
아이가 캐리어 끌고 장난친다고
질색을하시며 바닥 망가진다고~~~
좋게 부드럽게 이야기하셔도 좋았을텐데말이죠
그다음날
 11시 퇴실인거 저희도 압니다
겨우 5분 초과했구요
저희 치우고있는데 실수인척 잘못들어오신척 하며
보일러를껐네안껐네 하시는건 아니라고보네요. .
11시가 넘은시간도 아니구요
저희가 적은돈 내고 온것도아니고
손님에 대한 예의를 없으신것같아요
쓰레기 처리에 대한것도 말씀을 좋게 하셨음 치웠을텐데
기분이 너무 나빠 그대로 나왔네요
다른방들도 버리지않고 갔다는말에 다른분들도
저희와 같은 맘이였을듯해요
암튼

비추입니다!!!!!@@